| 제목 | [초등교육지원과] 2026 강서양천 하모니 음악회, 따뜻한 울림으로 마무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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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락처 | 작성자 | 이요셉 | ||||
| 등록일 | 2026.07.21 | 조회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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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특별시강서양천교육지원청(교육장 이의란)은 지난 7월 11일(토) 양천문화회관에서 관내 초·중·고 학생, 교직원, 학부모 등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강서양천 하모니 음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 이번 음악회는 **‘하나 된 울림으로, 모두에게 전하는, 네가 있어 더 빛나는 시간’**이라는 슬로건 아래, 교육공동체 구성원들에게 음악을 통한 정서적 안정과 치유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에 참석한 학생, 교직원, 학부모들은 음악으로 서로 소통하며 예술적 감동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 특히 이번 음악회는 강서양천 지역 초·중·고 학생들이 학교의 울타리를 넘어 한자리에 모이고, 교육지원청 전 부서가 함께 협력해 무대를 준비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더했다. 교육공동체는 공연을 통해 서로를 응원하고 공감하며 하나 되는 시간을 가졌다. ▢ 이날 음악회에는 관내 학교 오케스트라를 운영 중인 8개 팀이 참여했으며, 총 4부로 나누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1부 ‘내 마음 들여다보기’ ▲2부 ‘용기 내서 함께 걷기’ ▲3부 ‘힘들 땐 손 내밀기’ ▲4부 ‘함께해서 더 따뜻한 시간’으로 구성된 공연은 교육공동체가 서로의 온기를 확인하고 깊은 울림을 나누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 무대에 오른 학생들은 정성껏 준비한 연주를 통해 관객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감동을 전했으며, 공연장은 큰 박수와 응원으로 가득 찼다. 참가 학생들은 이번 공연을 통해 음악이 서로에게 힘이 되고 함께 행복을 나누는 매개가 될 수 있음을 직접 느끼는 계기가 됐다. ▢ 강서양천교육지원청 이의란 교육장은 “이번 음악회는 학생들에게는 마음의 그늘을 거두는 따뜻한 햇살 같은 시간이 되었고, 교직원과 학부모에게도 일상을 특별하게 채워주는 뜻깊은 선물이 되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따뜻한 학교 현장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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