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학교생활교육과] 학생 마음을 먼저 발견하는 교직원의 따뜻한 질문 「학생 마음 돋보기」개발·보급 | ||||||||
|---|---|---|---|---|---|---|---|---|---|
| 연락처 | 작성자 | 강지나 | |||||||
| 등록일 | 2025.12.16 | 조회수 |
0
|
||||||
| 첨부 | |||||||||
| 내용 |
▢ 서울특별시강서양천교육지원청(교육장 이의란, 이하 강서양천교육지원청)은 최근 증가하는 학생들의 심리·정서적 어려움과 자살·자해 위험 신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교사가 교실에서 일상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교직원용 게이트키퍼*를 위한 실천형 도구인 「학생 마음 돋보기」를 12월 11일(목) 관내 모든 학교에 초·중용으로 개발하여 보급한다. * 게이트키퍼: 자살 위험신호를 가장 먼저 인지할 수 있는 위치에 있는 사람으로서, 위험 신호를 발견하고 적절하게 반응하며 전문적 도움으로 연결하는 역할을 수행하는 사람을 의미함
▢ 일상에서 작은 변화에서 드러나는 학생들의 정서적 어려움은 감정 기복이나 성장 과정의 일부로도 보일 수 있다. 교실에서 그 변화를 알아채더라도 즉시 위험으로 해석되기 어렵고, ‘상처 주거나 혹은 잘못 물을까봐’ 주저되기도 한다.
▢ 이러한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개발된「학생 마음 돋보기」는 학생의 작은 변화 속에 담긴 마음의 신호를 교사가 조기에 파악하고, 적절한 질문을 통해 심리·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적기에 발굴·지원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 「학생 마음 돋보기」는 △학생의 미세한 변화를 발견하는 관찰 요소와 △학생에게 따뜻하게 접근하기 위한 질문 문구로 구성되어 있다.
○ 관찰 요소는 수업시간, 쉬는시간, 평소 생활모습 등으로 구분하여 교직원이 학생의 평소와 다른 ‘변화’를 주의 깊게 관찰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 질문 문구는 관찰 요소별로 제시하여 교실 활용도를 높이고자 했다. 특히, 질문 문구를 구어체로 제시하여 현장에서 교직원이 학생과 첫 질문을 열어가는데 어색함을 줄이도록 했다는 것도 이 도구의 큰 특징이다.
▢ 강서양천교육지원청은 「학생 마음 돋보기」를 통해 학교 내 위기학생이 적절한 시기에 발굴-연계-지원되어 학생의 위험한 선택을 예방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이는 강서양천교육지원청 생명존중·자살예방 프로젝트
▢ 강서양천교육지원청 이의란 교육장은 “아이들의 마음은 말보다 먼저 변화로 나타난다. 이 변화의 신호를 가장 먼저 발견하는 분은 바로 교직원이며, 세심한 관찰과 따뜻한 질문은 학생의 하루를 바꾸는 힘이 된다.”고 강조했다. 또한 “앞으로도 학교가 더 안전하고 따뜻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
서울특별시강서양천교육지원청이(가) 창작한 [학교생활교육과] 학생 마음을 먼저 발견하는 교직원의 따뜻한 질문 「학생 마음 돋보기」개발·보급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 이전글 | |
|---|---|
| 다음글 |